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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메이저’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메카 인천서 3년간 개최

등록일 2018.03.30

‘국가대표 메이저’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메카 인천서 3년간 개최

인천시와 기아자동차, 대한골프협회는 올해부터 3년간 인천에서 ‘국가대표 메이저’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을 개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전 인천광역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업무협약식에는 인천광역시 전성수 행정부시장, 대한골프협회 강형모 상근부회장, 기아자동차 권혁호 부사장, 인천광역시골프협회 김장성 회장 등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는 물론 향후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기아자동차㈜와 (사)대한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올해로 32년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내셔널 타이틀 대회이다.

올해 대회는 오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인천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황금곰’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하고 전세계 290여개 골프장의 수준급 홀만 모아 꾸민 곳으로 유명하다. 총 상금 10억 원(우승상금 2.5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약 4만여 명의 갤러리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